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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37호선, 금강 물줄기 따라 향수에 젖다!

충청북도

국도 37호선은 전북 진안, 무주와 충북 영동을 지나 옥천으로 흐르는 금강과 함께 호흡한다. 이 덕분에 한가하고 고요한 강 경관을 여과 없이 느낄 수 있다. 금강의 옆길은 계절마다 각기 다른 모습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내는데, 봄에는 벚꽃이 가을에는 패셔너블한 단풍이 겨울에는 새하얀 설탕 같은 눈이 쌓여 멋스러움 그 자체이다.

국도 35호선, 선비의 마음으로 비경을 여유롭게 품다!

경상북도

국도 35호선을 타고 안동을 거쳐 봉화로 들어서면 웰컴 표지판이 보인다. 드디어 국도 35호선 중에서 가장 느긋하게 신선처럼 즐길 수 있는 곳. 경북 봉화군 명호면 북곡리에서 법전면 소천리까지의 구간이다. 이 라인에서 제일 먼저 만나는 명소가 바로 청량산도립공원. 아름다운 산은 기본이고 계곡과 낙동강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최고의 경치를 자랑한다. 거대한 국립공원과는 달리 아기자기한 멋 때문인지 더욱 친근하게 느껴진다.

국도 17호선, 섬진강 따라 사계를 달리다!

전라남도

17번 국도 중 숲과 강의 풍경을 한 번에 담을 수 있는 곳이 전남 곡성에서 구례에 이르는 드라이브 구간이다. 곡성에 들어서자마자 읍내로 진입하는 도로부터 우람한 메타세쿼이아가 약 800m 이어지는데 여름에는 푸르름이 가을에는 황금빛으로 물든 찐풍경이 펼쳐진다. 이 길을 벗어나면 아름다운 섬진강을 따라 구례까지 시원스럽게 달리게 된다. 특히 중간쯤인 곡성-압록 구간은 봄이면 분홍빛 철쭉길이 볼만하며 기차마을에서 출발하는 증기기관차를 닮은 기차와...

제주 사계해안도로, 바다와 산의 하모니에 홀릭하다!

제주도

제주여행의 매력은 뭐니 뭐니 해도 해안 따라 드라이브를 즐기는 것이다.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이다. 제주의 해안도로는 비경과 특징이 각기 다르다. 그중 산과 섬, 바다가 한데 어우러지며 빼어난 경관을 간직한 곳이 바로 사계해안도로이다. 사계해안도로는 제주 안덕면 사계리(산방산)~대정읍 상모리(송악산)를 연결하는 도로로 빼어난 해안절경과 섬과 산의 절묘한 어우러짐이 펼쳐진다. 해안을 둘러싸듯 우뚝 솟은 산방산과 송악산이 해안의 양쪽 ...

실안해안도로, 옹기종기 그림 같은 풍경에 빠지다!

경상남도

실안해안도로는 내륙 안쪽까지 깊게 파고든 사천만을 따라 쭉 나있는 매력적인 바닷길이다. 국도 3호선을 따라 남쪽으로 달리다 보면 삼천포에 다다르는데, 시작은 모충공원에서부터 삼천포대교공원과 대방진굴항을 거쳐 삼천포항까지 약 9.9km가 이어진다. 이 도로에는 깊고 푸른 아름다운 바다와 상큼한 갯벌, 옹기종기 모여 있는 섬, 멋진 컬러 등대, 환상적인 노을길까지 빈틈없는 풍경이 펼쳐진다. 적당히 활처럼 휘어진 도로는 바다를 끼고 원 없이 삼천포대...

변산반도해안도로, 파란 바다, 세월의 파도, 꿈틀대는 자연에 취하다!

전라북도

변산반도해안도로는 새만금방조제를 건너 전북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의 국도 30호선 해안도로와 만나면서 시작된다. 구불구불 해안선을 따라 채석강, 격포항, 곰소항까지 달리는 35.4km 구간으로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다. 시원하게 쭉 뻗은 파란 바다뿐 아니라 호젓한 해안 마을, 수만 년 파도에 쓸려 독특한 모양을 빚어낸 해안절벽, 생명들의 보고 갯벌, 신비한 변산반도 국립공원 외변산의 주요 명소 그리고 크고 작은 변산반도의 해변과도 만나게 된다.

해금강해안도로, 클래식블루 톤의 유혹!

경상남도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는 드라이브 코스의 관광 스폿은 비대면 여행의 백미이다. 산과 들, 바다, 하늘, 바위까지 자연으로 빚어낸 온갖 것들을 만날 수 있다. 계절에 상관없이 여행을 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남쪽에는 이름만 들어도 달려가고 싶은 해안도로가 무척 많다. 특히 에메랄드빛 바다와 억겁의 시간과 파도가 만들어낸 기암괴석과 겹겹이 쌓인 바위층, 거기에 자그락자그락 몽돌들의 합창소리가 울려 퍼지는 해변까지.. 이 모든 것을 한 번에 담을 수...

동해안일주해안도로(포항), 등뼈를 타고 달리다!

경상북도

동해안일주해안도로는 총길이 500km가 넘는 국도 7호선 드라이브 코스로 동해바다의 깊고 푸른 길과 함께 한다. 동해안일주해안도로는 한반도 우측인 동해 라인의 아름다운 바다도시들을 두루 거치는 코스로 고성부터 시작해서 속초, 양양, 강릉, 동해, 삼척, 울진, 영덕을 거처 포항, 울산, 부산까지 이른다. 이중 우리나라 동쪽 끝에 위치하며 동해와 접해 있는 포항은 듬직하고 아름다운 바다와 천혜자연 그리고 도심의 풍경을 함께 즐기기 좋은 곳이다....